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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평가정보는 국내 최대의 종합 신용정보 기업으로, 개인 및 기업 신용평가, 채권추심, 빅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융 인프라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며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NICE평가정보의 사업별 영업이익 비중, 각 사업의 전망, 오너리스크 및 기타 리스크, 그리고 주가와 연관된 주요 지표를 심층 분석합니다.
1. 사업별 영업이익 비중
2024년 기준 NICE평가정보의 매출 비중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업 부문매출 비중(%)
개인 신용정보(CB) | 67.4 |
기업 신용정보 | 16.0 |
자산관리 및 채권추심 | 16.6 |
- 개인 신용정보(CB) 부문이 전체 매출의 약 67%를 차지하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 **기업 신용정보**는 기술금융(TCB) 및 컨설팅 서비스를 포함하며, 매출 비중은 약 16%입니다.
- 자산관리 및 채권추심 부문은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제공하며, 전체 매출의 약 16%를 차지합니다.
2. 각 사업의 전망
개인 신용정보(CB)
- 마이데이터 사업 확대로 인해 개인 CB 부문의 매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 특히, 저축은행 대출 수요 증가와 온라인 대환대출 플랫폼 활성화로 인해 조회 건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기업 신용정보
- 기술금융(TCB) 시장 확대와 함께 기업 CB 부문도 성장 가능성이 큽니다.
- TCB 서비스는 중소기업 대출 심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정부의 기술금융 지원 정책과 맞물려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자산관리 및 채권추심
- 채권추심 부문은 경기 침체 시기에 안정적인 수익원으로 작용하며, 최근 몇 년간 꾸준한 성장을 보였습니다.
- 빅데이터 기반 자산관리 솔루션 제공으로 추가적인 성장 가능성이 기대됩니다.
3. 오너리스크 및 기타 리스크
오너리스크
- NICE평가정보는 안정적인 지배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오너리스크는 낮은 편입니다.
- 최대주주인 NICE홀딩스는 약 20% 이상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경영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기타 리스크
- 경쟁 심화:
- KCB(코리아크레딧뷰로) 등 경쟁사와의 치열한 시장 점유율 경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대부업 관련 리스크:
- 대부업 관련 법규 강화로 인해 일부 고객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경제 불확실성:
- 금리 변동 및 경기 침체는 기업 CB와 자산관리 부문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4. 주가와 연관된 주요 지표
PER(주가수익비율)
- NICE평가정보의 PER은 약 11.72배로, 업계 평균 수준입니다.
PBR(주가순자산비율)
- PBR은 1.96배로, 자산 대비 적정한 주가 수준을 나타냅니다.
BPS(주당순자산가치)
- BPS는 6,692원으로 현재 주가(약 13,000원)에 비해 저평가된 측면이 있습니다.
EPS(주당순이익)
- EPS는 1,121원으로 안정적인 수익성을 보여줍니다.
결론: NICE평가정보 투자 포인트
NICE평가정보는 국내 금융 인프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안정적인 수익 기반과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개인 CB 부문의 지속적인 성장과 기술금융(TCB) 시장 확대는 긍정적인 투자 요인입니다. 다만 경쟁 심화와 경제 불확실성은 유의해야 할 리스크 요인입니다.
태그
NICE평가정보, 개인신용정보, 기업신용정보, 채권추심, 마이데이터사업, 기술금융(TCB), 코스피상장기업, PER분석, PBR분석, BPS분석, EPS분석, 금융인프라기업, 신용평가기관, KCB경쟁사분석, 대부업리스크, 금리변동영향, 경기침체대응전략, 데이터기반자산관리솔루션, 투자지표분석기업, 안정적수익구조기업
참고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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